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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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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1.08 연말 Black Eyed Peas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2)
  2. 2009.10.07 여태까지 본 쇼&뮤지컬&콘서트 (2)
  3. 2009.10.06 주말~10월5일 (2)

라스베가스에 Black Eyed Peas 콘서트를 연말에 한다길래 잽싸게 다녀왔습니다.


좌석은 스탠딩 바로 뒤, 가운데 앞에서 4째줄!

노래 몇개 모르는 줄 알았는데
막상 가서 들어보니 아는 노래가 많더라구요

콘서트 시작하고 Pitbull 이란 래퍼가 나왔었어요

신나게 호텔~ 호텔~ 을 외친다음에 잠시 쉬고
드디어 Black Eyed Peas 가 나왔어요~

사진 왕창 찍긴 했는데 제 카메라론 죄다 흔들리고
사촌동생이 가지고 온 카메라로 간신히 몇장 건졌네요
(미국은 카메라 금지라고 해도 다 찍더라는...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Black Eyed Peas 앨범 듣긴 했는데 약간 제 취향 아닌 음악도 있고,
제가 시끄러운 음악 싫어하는데 (태어나서 여태 클럽을 가본적이 없습니다...)
진짜 라이브 잘하더라구요
신나게 즐기다 왔습니다.

특히 Fergie
노래 듣는데 소름이 좌악 끼치게 잘불러요

중간에 apl.de.ap 이 DJ도 하면서 클럽으로 변신하기도 하고
Fergie 가 솔로도 멋지게 부르고
엄청 빠른 랩도 보여주고 (이건 누가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사진은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한국에서 한 콘서트가 아니라 잘..흐음...)

Where is the love 부를때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Taboo


마무리는 역시 Boom Boom Pow 와 I gotta feeling

콘서트장이 풀이어서 (들어본 바로는 만 사천명이 었다고 했던가...)
콘서트 끝나고 나오니 거의 자정이였네요

제가 본 콘서트 중 가장 콘서트 다운 콘서트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끝내줬어요 >ㅁ<




콘서트장에서 물이 한병에 4달러 길래 너무 비싸서 밖으로 나와서
콘서트장 앞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물을 샀는데 여긴 세금까지 내서 4달러 42센트인가 냈어요 ㅇ<-<
그냥 4달러 낼껄...ㅠㅠ
Posted by Evangeline

뉴욕 브로드웨이

오페라의 유령 – Phantom of the Opera

영어도 모르던 그시절에 이모 따라 가서 완전 제대로 감동받은 뮤지컬.
시디 사고, 노래 다 외우고, 책 사서 읽고, 코러스에서 노래도 했다.
The First and the best show :D
2010년에 속편이 나온다는데!!!!!!!!!!!

 

Lion King

Mamma Mia!

Shakira Concert in Atlantic City

 

라스 베가스

 

시그프리드&로이 Siegfried and Roy white tiger show


Roy가 호랑이한테 물리는 사고가 나기 전에 보러 갔었는데, 처음 본 라스베가스의 쇼를 보고 충격.
웅장하고 화려했다.

태양의 서커스 – 미스테어 Cirque du Solei – Mystere

태양의 서커스 – 오 Cirque du Solei – O

오페라의 유령 Phantom of the Opera

펜과 텔러 Penn & Teller

마이클 부블레 Michael Buble

브리트니 스피어스 Britney Spears

져니 – Journey

뭔가 빼먹은게 있는거 같고 리뷰도 쓸거도 있고…

Posted by Evangeline

주말~10월5일

Everyday Life / 2009.10.06 00:36
주말에 Journey 의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카메라를 안가지고 가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M 리조트에 야외 무대에 6천명이나 모였더라구요.
(사진금지라고 하는데 다들 찍더랍니다 ㅠㅠ)
그렇게 유명한지 몰랐는데 인기가 대단하더군요.
게다가 리드 보컬이 필리핀사람!
성량이 끝내줬어요!!!
토요일에 보름달밑에서 펼쳐진 콘서트, 멋졌습니다
(앞에있던 만취 아주머니가 콘서트 내내 줄담배 핀거 제외하고요 ㄱ- )


그러고보니 올해는 송편을 못먹었네요...게다가 김치도 다 떨어지고 ㅇ<-<


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를 시음해보고왔습니다.
VIA 테스트하러 왔다니까 한 컵 분량 만들어서 작은 샘플사이즈로 주더군요
(광고는 왜 큰 컵에 주는건데?!)
맛은 Bold(이탈리안)와 Medium(콜롬비아)이 있었는데 미디움을 마셔봤습니다.
약간 쓴맛이 강했지만 인스턴트 커피치곤 맛있었어요.
금방 만들수 있으니 아이스커피도 금방 만들어 먹을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Cold Brew 아이스커피가 최고!)
만든지 오래되서 쓰고 Acid 한 커피보다 맛있었습니다
가끔 늦은 오후나 밤에 커피 주문하면 만든지 오래된 커피를 마시게 된 적이 있어서...
블랙 한잔 마시고 한잔 더 뜯어내서(...) 우유를 살짝 넣어 마셨는데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무시무시한 그 가격때문에 제돈주고 살 일은 없을거 같아요.
인스턴트 한잔에 거의 1달러라니...(많이 사면 싸지만)
Posted by Ev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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