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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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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업데이트 하네요...
저번달에 Instint 새로 주문하고 Dr. Harvey's 생식 믹스 있길래 그것도 주문하고
항상 고양이 생식 먹일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http://www.wildkittycatfood.com/
요기에서 생식 키트 (instinct같은 믹스인듯 합니다) 1파운드짜리를 샘플로 구매할 수 있네요. 
항상 하는건 아닌거 같고, 가끔씩 공짜로 주는 듯 합니다.
위에 구매라고 쓴 이유는 shipping을 2달러 정도 내야되기때문에...

이거 받아서 먹여보고 더 포스팅 하겟습니다.

Dr. Havery는 야채가 많아서 나나가 안먹네요...
비싼데!!!!!!!
생선오일을 더 정성스레 뿌리면 먹을지 몰라서 아직 도전중입니다.

오늘의 사진: 날씨가 따뜻해서 다시 가출이 하고싶은 나나
집도 아니고 집 근처 자갈밭에 주저앉아버리다





ps: AICPA 공부중이라 (학점취득도 하고) 블로그 거의 못하고있습니다...짬을 내야되는데...
사진은 찍어두고 정리/포스팅을 못하네요...
Posted by Evangeline
예전에 고양이 잡지에서 본겁니다
시중에 파는 간식들에 안좋은 성분이 너무 많아서
생식이 아니더라도 사료나 캔 먹이시는 분들도 간식으로 간간히 생닭고기 간것을 주면 좋대요.


1. 유기농 닭을 사서 갈거나, 유기동 갈은 닭을 삽니다. (칠면조도 가능)
홀푸드를 주로 가서 사는데 ( 사람건 비싸서 못사먹고 고냥이 강아지것만 삽니다 )
꼬맹이랑 나나는 칠면조를 싫어하므로 패스!

2. 사오자마자 작게 떼서 동그랗게 만듭니다.
동그랑땡~
손 씻으시고 생고기니까 조심하시고요~

3. 봉지나 통에 넣어서 얼리면 땡

하나씩 꺼내서 해동해서 주시면 됩니다
생거니까 오래 두심 안좋겠죠.


나나는 생식을 하면서도 너무 좋아해요 -0-;
돼지고냥이



'내 욕한겨~?'
Posted by Evangeline
뉴저지에서는 근처에서 생식용 고기를 팔았는데
막상 라스베가스에 올때 영양제도 못가져오고 부랴부랴 살몬 오일만 챙겨왔어요.
고양이 물품을 다 사고 얘 생식을 시키려는데 근처에 파는 곳을 못찾겟어요...
게다가 라스베가스는 뉴저지보다 캔도 그렇고 애완동물 용품들이 다 비싸더라구요 

그리하여 다시 Instinct TC로 돌아왔습니다.
닭고기는 코스트코에서 Boneless Skinless Thigh 를 한꺼번에 사와서 
Instinct 가루랑 섞어섞어~ 휘이휘이~
코스트코가 닭고기 가격이 싸서 너무 좋아요. 비밀이지만 장볼땐 제 돈 안내거든요

큰봉지에 Liver까지 든 것으로 사서 먹이고 있습니다.

나나가 요즘 이모가 아침에 주시는 우유 약간을 낙으로 삶고 있어요.
맨처음엔 주지 말라고 이모한테 말씀드렸는데 얘가 계속 달라고 비비고 뒹굴고 애처롭게 쳐다보면서 냥냥거려서 조금씩 주기시작햇어요.
다행히 소량만 주시고, 소화는 잘시켜서 (무쇠위장 나나) 설사를 한다던가 그런건 없습니다.
이제 아주 버릇들어서 아침에 커피만 끓이러 가면 어디선가 도도도도 달려와서 우유달라고 냥냥거려요


ps) 나~~중에 가본 홀푸드에 냉동 생식 팔더랍니다 ㅠ_ㅠ
미국에서 생식하시는분들 주변에 홀푸드 마켓이 있으면 들려보심이...ㅎㅎ
Posted by Evangeline
TAG 나나, 생식

최근에는 근처 펫 홀리스틱 가게에서 동물용으로 나온 생고기를 사다가 생식을 만듭니다.

2주에 한번 가서 4파운드정도 사오는데요 (냉동고가 작아서)

주로 닭고기를 사오거나 토끼고기, 또는 그때그때 세일하는걸로 사와요.
닭만 계속 먹이면 질릴까봐 ;;


2파운드 냉동고기들.
100% human grade & hormone free

이 고기들을 냉장고에서 해동해서 레시피 대로 영양제랑 계란이랑 다 섞어서 먹일 분량대로만 담으면 땡!

부엌이 없어서 도저히 민서기라던가 녹즙기(미국이라 구할수도 없지만)는 못구하겟더라고요.
그렇다고 캔만 먹이기는 그렇고
자연식을 만들어봤는데 신선한 재료 구하기도 힘들고 (생간이나 심장은 가~끔 팔더라고요)
냉동 고기인데 뼈랑 고기랑 심장이라던지 간이라던지 다 같이 갈아서 나온거라 그냥 녹여서 영양제랑 섞으면 땡.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도 않고 좋은것 같아요.

아마 부엌이 제대로 된 데로 가기 전까지는 이대로 할듯 합니다.

나나가 먹는 양이 엄청 늘어나서 걱정이에요
이제 1년 되가는데, 아직 3.5 키로 약간 안되서 괜찮은것 같지만
한끼에 150 그램을 먹어댄답니다 orz

적게 주면 더 달라고 애오애옹 하다가 물고...
한끼에 100-130 정도로 조절해 보고 몸무게 보고 조절해나가야겠습니다.

Posted by Evangeline

동물들 생식용으로 나온 닭 뼈/내장/살 간거 2.2 키로 짜리 덩어리 가 해동이 됬길래 생식 만들었어요.

맨날 레시피 반 만 만들어서 이렇게 많은 양을 하는건 첨이라

집에 있는 가장 큰 냄비에 꽉 차서 저을수가 없더라구요.

부랴부랴 큰 바가지 하나 박박 씻고 소독해서

거기에 다 넣고 휘적휘적 뒤적뒤적

 

고기 손질할떄는 냥이들이 달라고 난리를 쳐서 ;;;

후딱 만드느라 사진도 못찍고 완성샷만 올려요

 

 

집에 냉장고가 기숙사 같은 데서 쓰는 미니 냉장고라

냉동실이 정말 작아요.

맘같아서는 유리병에 다 담고 싶은데, 자리가 부족해서 지퍼백에 담아서 공기 최대로 뺏어요.

그리고 지퍼백 4개씩 냉동용 지퍼백에 다시 담았어요.

냉장고가 좀 구려서 안그럼 다 망가져요 ㅠㅠ

 

지퍼백이랑 유리병에 각각 150 g 씩 들어가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대로 된 냉장고를 구해야 할텐데 ㅠㅠ

냉동칸에 생식으로 꽉 차서 사람 먹을걸 못넣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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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부족에서 밑에 있는 정체모를 칸에도 넣어놓고

냉동고 최대 파워로 해놓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비상시 먹일 캔들

 

아직 아깽이들 세마리가 먹는 양은 무시무시 하군요 ㅡㅡ;;

하루에 몇끼를 먹는겨....

Posted by Evangeline
TAG 생식

고양이 생식, 영양제사서 재서 하긴 너무 힘들고
뼈도 갈아 넣어야되서 고민하다가 찾은 사이트입니다

http://www.felinefuture.com/라는 사이트에서 영양제가루를 다 계산되서 나와서
자르거나 다진 생고기만 잘라 섞으면 생식 준비 완료입니다!

이안에 포함되 있는 것들이 계란노른자, Felamin 이라는 Feline Future 사에서 만든 amino acid supplement(칼슘,미네랄 포함), 젤라틴, Psyllium husks, 타우린, EFA from fish oil, 비타민 B 와 E 등이 들어있답니다 (헉헉...)

물, 생고기, 생 간만 넣으면 된답니다.
(간을 포함하지 않아도 되는, 간 가루로 섞여 나온 제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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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장은 120그램에 12달러 (22일분)
큰 건 600그램에 49달러 입니다 (110일분)
일단 시험삼아 작은 포장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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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봉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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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완료! 부엌이 없는 집이라 힘들어요 흑흑...
오늘 쓰일 생고기는 닭허벅지~
전에 코스트코에서 제가 먹을라고 왕창 사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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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ctsTC 가루 Feline Future 레시피 대로 계량컵에 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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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갈까 썰까 하다가 그냥 썰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 가는게 훨씬 낫더라구요 ㅠㅠ)


닭고기 손질하는 내내 나나가 와서 달라고 애옹애옹대더라구요
생닭고기를 냠냠먹는 모습에 잠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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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붓고~재료 붓고~

 
휘적휘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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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만든거라 작은 그릇들에 옮겨담아 얼리면 땡!
그런데 덩어리로 했더니 물이 많아보여요 ...
이 다음부터는 할때 고기 대충 썰어서 믹서기에 갈았어요 ㅎㅎ
가는게 더 편하구 나나가 먹기 더 좋더라구요


InstintsTC 가루 장점
영양제 일일히 계산해서 나눌 필요가 없다
뼈를 안갈아 넣어도 된다 (민서기가 필요 없다)
슈퍼에서 고기 사서 갈아넣으면 땡
10분이면 땡
나나가 잘먹는다 (잘먹으면 장땡이에요!)
가루라서 보관이 편하다

InstinctsTC 가루 단점
영양제들보다 비싸다 (영양제 한통 사면 오래오래 먹을텐데)



민서기나 부엌이 생기기 전까지는 이 생식가루 이용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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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넘 크다고 항의하는 나나  (사실은 이미 생닭고기를 먹어 배가 부르신 나나)


Posted by Evangeline
TAG 생식
헤어투데x라는 애완동물들을 위한 생고기를 파는 사이트입니다
나나랑 업둥이들 생식 먹여주려서 주문했어요

한번에 주문 15파운드 이상 (7키로) 이고요, 배송비는 비쌉니다 ㅠㅠ (미국인지라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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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바로 들어가서 배송 바로 해줘서 매우 빨랐어요
집 왼쪽 문에 놔둬달라고 했더니 박스에도 큼직하게 왼쪽문에 놔두세요 라고 적어주고...
(하지만 항상 그렇듯이 말을 몇번이나 해도 앞문에 두고 가는 택배 -_-)
포장도 스티로폼 상자에 드라이 아이스 들어있고 꼼꼼한 포장이더라구요~

주문한건 토끼고기/내장(심장, 간 등...)/뼈 간것 .5 키로 (1파운드)
닭고기/내장/뼈 간것 2.3키로 짜리 3개 (5 파운드)
닭목뼈 20개 (2파운드)
토끼귀 말린거 간식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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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문에 놔달라는거 꼭 앞문에 놔서 낑낑대면서 가져왔네요...무거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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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고기 1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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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목뼈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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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토끼 귀 (지못미..)
이거 리뷰만 보고 산건데 헉!!!!!!!!!!
터, 터, 털도 붙어있고 충격이엇어요 ㅠ_ㅠ)
사진은 그냥 안보이게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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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닭 5파운드

포장 꼼꼼하게 잘 되있고 스페셜 세일도 해서 세일할때 많이 사면 좋을거 같아요
배송비가 넘 비싸서 한꺼번에 많이 사도 좋을듯하고요...


담엔 동네 어딘가 차타고 30분 정도 가면 있다는 정육점에서 사봐야겠어요
어느게 더 싸고 좋은지 비교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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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뼈 아그작아그작~
Posted by Ev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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