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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양'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0.31 나나랑 닮은 새 아이
  2. 2008.10.31 냥이들의 하루

마루양입니다 (말비나 인데 이름이 어려워서 귀찮으니 마루)

 

나나랑 닮았어요!

둘다 고등어 태비인데 체형이라덩가

 

요 사진들이 마루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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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양 참 예쁘게 생겼네요

10월 초에 길에서 구조한 아이라는데 귀도 깨끗하고 잔병도 없고 건강하고

중성화 자국 있는거 봐서

누가 키우다 버린 아이 같아요

손 경계하면서도 이마를 살살 긁어주면 느껴주는 ㅎㅎㅎ

 

케이지 청소 하기 전에 찍어봤어요

다른 냥이들 땜에 천으로 가려놨는데 제가 멀어지면 냐옹 하면서 불러요

가까이 가면 아직 경계는 하는데 계속 손으로 긁어주는건 좋아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나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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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각도 사진이 없어서;;;

 

 

닮았죠? :D

 

마루양도 언넝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Evangeline

10/30/2008

냥이들의 일기

 

어제 온 Marvina (마루양), 아직 케이지에 격리중임.

돼지가 자꾸 들여다 보려는데

서로 익숙하지 않으니 하악질만.

마루양 사람은 좋아하는거 같아보입니다.

이마를 살살 긁어주기 시작하면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다른 냥이들 오면 하악모드로 돌변하지만.

겨우 이틀째니까 넉넉하게 시간 잡고 친해지게 해야겠죠

어린얘가 아니고 한살 반이라 성묘는 아직 못키워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ㅎㄷㄷ

근데 참 생긴게 예뻐요

눈도 똘망똘망 크고 색도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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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군(본명 미스틱)은 오늘 하루도 우다다 상대가 없어서 저랑 우다다 했습니다.

아깽이를 데려왔어야했나...

돼지야 근데 4마리는 절대 무리란다.

돼지 입양 원하는 사람이랑 어제 만나봤어요. 브루클린에 사는 22살의 건장하지만 쑥스럼을 타는 흑인청년!

냥이가 첨이라고 하네요

뭐 저도 첨이었으니 :D

 

 

나나는 하루종일 주무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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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6개월 안된 나나 왜케 잠을 많이 잘까요.

돼지랑 놀긴 하는데 돼지보다 에너지가 떨어지는듯...?

하긴 어렸을때도 책상에 올라와서 키보드 앞에 누워 골골대며 자는게 일과였으니 ㅎㅎㅎㅎ;;;;;;;

Posted by Ev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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