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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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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0.05.27 iPad 가지고 노는 고양이 나나! (5)
  2. 2010.04.04 고양이 생식 미국에서 하시는 분들~ (1)
  3. 2010.01.09 나나야 그건 안대 ;ㅁ; (2)
  4. 2009.11.05 나나 vs. 새 (2)
  5. 2009.10.15 나나가 환장하는 간식 (4)
  6. 2009.10.14 명상하는 꼬맹이 (4)
  7. 2009.10.02 나나랑 이불 (2)
  8. 2009.09.27 나나야 위험해~ (4)
  9. 2009.09.24 나나랑 꼬맹이
  10. 2009.09.21 생식의 딜레마


오리지날 아이패드 가지고 노는 고양이 iggy 입니다. 
저도 심심해서 한번 나나가 책상에 올라왔을때 해봤습니다. 
헐~
소리나니까 신기해서 긁어대네요 
(아이패드에 보호 필름 invisibleshield 붙였구요, 고양이 발톱으로는 기스 안간다고 하네요 ㅎㅎ)

e-p1 으로 동영상 찍은건데 초점맞추기 어려워서 왓다리 가따리 합니다 ㅠㅠ
모니터도 켜놔서 glare잇고...=ㅅ=));;
찍으면서 웃음 참느라 힘들었네요 ㅎㅎ 진짜 가지고 놀줄은...





멍멍이 꼬맹이 한테도 해봣는데요
고양이 울음소리 app 해봣는데 갸우뚱하면서 자꾸 고양이 찾을라고 하네요 ㅎㅎ
Posted by Evangeline

오랜만에 글 업데이트 하네요...
저번달에 Instint 새로 주문하고 Dr. Harvey's 생식 믹스 있길래 그것도 주문하고
항상 고양이 생식 먹일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http://www.wildkittycatfood.com/
요기에서 생식 키트 (instinct같은 믹스인듯 합니다) 1파운드짜리를 샘플로 구매할 수 있네요. 
항상 하는건 아닌거 같고, 가끔씩 공짜로 주는 듯 합니다.
위에 구매라고 쓴 이유는 shipping을 2달러 정도 내야되기때문에...

이거 받아서 먹여보고 더 포스팅 하겟습니다.

Dr. Havery는 야채가 많아서 나나가 안먹네요...
비싼데!!!!!!!
생선오일을 더 정성스레 뿌리면 먹을지 몰라서 아직 도전중입니다.

오늘의 사진: 날씨가 따뜻해서 다시 가출이 하고싶은 나나
집도 아니고 집 근처 자갈밭에 주저앉아버리다





ps: AICPA 공부중이라 (학점취득도 하고) 블로그 거의 못하고있습니다...짬을 내야되는데...
사진은 찍어두고 정리/포스팅을 못하네요...
Posted by Evangeline



나, 나, 나나야 그건 LCD 모니터다 !!

요즘 이렇게 박박 긁어대는데
발톱이 짧아서 다행히 모니터에 흠집은 없네요 ㄷㄷㄷ
Posted by Evangeline

때는 한가로운 오후
아침에 밥이랑 우유랑 배터지게 먹은 나나는 뒷뜰에서 한가로이 놀고있었는데...

룰루~ 랄라~

킁킁 이건 무엇이더냐
(오오 완전 일자눈!)

어디선가 짹짹 하고 새가 날아와서 담장에 앉아 나나를 약올리기 시작했다.


아니 저건 무엇이여~? 하며 마징가로 변신하고 있는데,
이번엔 여러마리가 와서 지붕에 앉아 놀리기 시작했다.




고로 시작된 나나의 채터링~!
고양이 채터링에 대해 모르시는 분은
여기필냉이님의 만화를 참조하세요: http://blog.naver.com/bicasu/20064208352

아무튼 새들 잡고싶어서 애앵 거리면서
저보고 저것 좀 잡아달라고 비비쟉 대는것도 잊지 않고 카메라에까지 비벼 대는 나나.
 



새들이 다 떠나갈 때까지 채터링을 하던 나나는 이모가 냉장고 문을 여는 소리에
그제서야 정신 차리고 집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Posted by Evangeline


닭고기를 준비합니다.
생식이 있지만 오늘은 삶은 닭이 남아서 그걸로...
냉장고 여는 소리가 나면 나나가 어디있던간에 달려옵니다. 뒷뜰에서 놀고있건 위층에서 자고있건...
냉장고에서 닭고기를 꺼내는 순간부터 발에서 비비고 울고 난리가 납니다.
반응 안해주면 비비다가 발을 살짝 깨물기도 하고 핥기도 하고...

닭고기를 대충 먹기좋게 찢어서 연어오일 한알이랑 섞어줍니다.
연어오일 젤 캡슐에 들어있는데 가위나 칼로 살짝만 안튀기게 구멍내서 조심스레 짜냅니다.
냄새 튀기면 우어어 ㅠㅠ

저는 연어오일 안먹어도 나나는 줍니다.
나나는 소중하니까요 (...사실은 연어오일 먹고 하루종일 목에서 올라오는 그 냄새가 우욱...)




 

오오 먹습니다! 광속의 속도로 먹습니다!
아주 그릉그릉 대면서 잘먹습니다




깨~끗~!


바닥 매트는 하도 지저분하게 먹어대서 월마트에서 1달러 주고 사온 매트.
맘에들어요 :)


 
그릉그릉대며 먹고나서 입맛다시는 나나.


티스토리에다 동영상 바로 올릴려니까 넘 느려서 그나마 나은 유튜브에 올립니다~
Posted by Evangeline


꼬맹이는 따뜻한 햇살을 너무 좋아합니다.
햇빛이 들어오는데다가 방석 깔아줬더니 저렇게 앉아서 도를 닦네요 ㅎㅎㅎㅎ

같은 시각 나나는...






Posted by Evangeline
갑자기 추워져서 부랴부랴 이불을 꺼냈어요.
나나가 베고있는건 microfleece blanket 인데 제가 덮을라고 꺼냇는데
얘가 갑자기 침대로 올라오더니
이불을 긁더니 거기에 꾹꾹이를 하는거에요!!
꾹꾹이!!
꾹꾹이!!
꾹꾹이!!

나나 꾹꾹이를 그렇게 처음 봤답니다...
이불이 맘에 들었는지 오늘도 가서 누워 자더라구요

늘어져라 하품도 해보고...
화이트 발란스 마추게 설정했더니 셔터 속도 느려서 암것도 안잡히는 카메라 ㅠㅠ





오늘 드디어 독감주사 맞고 왔네요~
맞은 팔이 아파요 흑...
다음달에 또 맞아야되는건가...
Posted by Evangeline

나나가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가 …

 

 

난.간.위.

 

위험해서 안된다고 말려도 …
우다닥 계단부터 달려와서 풀쩍 뛰어서 ‘나 이거 봐라~ 잘하지~’ 하는데,
올라가지 말라고 노래노래 불러도 계속 올라가네요
분무기 찾아와서 들어야 그제서 내려온답니다

 

 

밑은 까마득한데 ㅠㅠㅠ

흡사 안 떨어지길 바라며 ㅠ.ㅠ
매일 맘조리며 못올라가게 혼내고 있습니다.

Posted by Evangeline

뒤뜰에 나가 노는 나나.
이제 선선해져서 낮에는 뒤뜰 문을 열어둔다.
멀리 안나가서 다행.




고기 한조각 물고 있는 꼬맹이

Posted by Evangeline
뉴저지에서는 근처에서 생식용 고기를 팔았는데
막상 라스베가스에 올때 영양제도 못가져오고 부랴부랴 살몬 오일만 챙겨왔어요.
고양이 물품을 다 사고 얘 생식을 시키려는데 근처에 파는 곳을 못찾겟어요...
게다가 라스베가스는 뉴저지보다 캔도 그렇고 애완동물 용품들이 다 비싸더라구요 

그리하여 다시 Instinct TC로 돌아왔습니다.
닭고기는 코스트코에서 Boneless Skinless Thigh 를 한꺼번에 사와서 
Instinct 가루랑 섞어섞어~ 휘이휘이~
코스트코가 닭고기 가격이 싸서 너무 좋아요. 비밀이지만 장볼땐 제 돈 안내거든요

큰봉지에 Liver까지 든 것으로 사서 먹이고 있습니다.

나나가 요즘 이모가 아침에 주시는 우유 약간을 낙으로 삶고 있어요.
맨처음엔 주지 말라고 이모한테 말씀드렸는데 얘가 계속 달라고 비비고 뒹굴고 애처롭게 쳐다보면서 냥냥거려서 조금씩 주기시작햇어요.
다행히 소량만 주시고, 소화는 잘시켜서 (무쇠위장 나나) 설사를 한다던가 그런건 없습니다.
이제 아주 버릇들어서 아침에 커피만 끓이러 가면 어디선가 도도도도 달려와서 우유달라고 냥냥거려요


ps) 나~~중에 가본 홀푸드에 냉동 생식 팔더랍니다 ㅠ_ㅠ
미국에서 생식하시는분들 주변에 홀푸드 마켓이 있으면 들려보심이...ㅎㅎ
Posted by Evangeline
TAG 나나, 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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