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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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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아이패드 가지고 노는 고양이 iggy 입니다. 
저도 심심해서 한번 나나가 책상에 올라왔을때 해봤습니다. 
헐~
소리나니까 신기해서 긁어대네요 
(아이패드에 보호 필름 invisibleshield 붙였구요, 고양이 발톱으로는 기스 안간다고 하네요 ㅎㅎ)

e-p1 으로 동영상 찍은건데 초점맞추기 어려워서 왓다리 가따리 합니다 ㅠㅠ
모니터도 켜놔서 glare잇고...=ㅅ=));;
찍으면서 웃음 참느라 힘들었네요 ㅎㅎ 진짜 가지고 놀줄은...





멍멍이 꼬맹이 한테도 해봣는데요
고양이 울음소리 app 해봣는데 갸우뚱하면서 자꾸 고양이 찾을라고 하네요 ㅎㅎ
Posted by Evangeline

오랜만에 글 업데이트 하네요...
저번달에 Instint 새로 주문하고 Dr. Harvey's 생식 믹스 있길래 그것도 주문하고
항상 고양이 생식 먹일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http://www.wildkittycatfood.com/
요기에서 생식 키트 (instinct같은 믹스인듯 합니다) 1파운드짜리를 샘플로 구매할 수 있네요. 
항상 하는건 아닌거 같고, 가끔씩 공짜로 주는 듯 합니다.
위에 구매라고 쓴 이유는 shipping을 2달러 정도 내야되기때문에...

이거 받아서 먹여보고 더 포스팅 하겟습니다.

Dr. Havery는 야채가 많아서 나나가 안먹네요...
비싼데!!!!!!!
생선오일을 더 정성스레 뿌리면 먹을지 몰라서 아직 도전중입니다.

오늘의 사진: 날씨가 따뜻해서 다시 가출이 하고싶은 나나
집도 아니고 집 근처 자갈밭에 주저앉아버리다





ps: AICPA 공부중이라 (학점취득도 하고) 블로그 거의 못하고있습니다...짬을 내야되는데...
사진은 찍어두고 정리/포스팅을 못하네요...
Posted by Evangeline
예전에 고양이 잡지에서 본겁니다
시중에 파는 간식들에 안좋은 성분이 너무 많아서
생식이 아니더라도 사료나 캔 먹이시는 분들도 간식으로 간간히 생닭고기 간것을 주면 좋대요.


1. 유기농 닭을 사서 갈거나, 유기동 갈은 닭을 삽니다. (칠면조도 가능)
홀푸드를 주로 가서 사는데 ( 사람건 비싸서 못사먹고 고냥이 강아지것만 삽니다 )
꼬맹이랑 나나는 칠면조를 싫어하므로 패스!

2. 사오자마자 작게 떼서 동그랗게 만듭니다.
동그랑땡~
손 씻으시고 생고기니까 조심하시고요~

3. 봉지나 통에 넣어서 얼리면 땡

하나씩 꺼내서 해동해서 주시면 됩니다
생거니까 오래 두심 안좋겠죠.


나나는 생식을 하면서도 너무 좋아해요 -0-;
돼지고냥이



'내 욕한겨~?'
Posted by Evangeline

http://www.animals.or.kr/new/customer/welfare/list.asp?num=140&bname=zetyx_board_issue_01&ct=yes&cpage=1&search=&keyword=&cate1=a


요즘은 동물농장을 안보는데...
참 끔찍하네요
왜 말못하는 동물들이 무슨 죄라고 저런짓을 하는지...ㅠㅠ
다행히 한국 주민등록번호가 있어서 서명하고 왔습니다
한국은 저런짓을 하고도 몇십만원으로 풀려나네요?


 
1월17일 SBS 동물농장에서 방영되었듯이 서울 송파의 모씨는 대항할 힘조차 없는 생명적 약자인 푸들 개에게 강제로 3개의 칼날을 먹이고 발톱을 뽑았으며, 눈은 불에 그을려 화상을, 몸 곳곳엔 자상을 입히는 등으로 인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였고, 단지 이 한번뿐만이 아니라 무려 8마리의 반려동물에게 차례차례로 잔인한 학대를 가한 후 길거리에 내버리다 그 꼬리가 잡힌 개연쇄사상범이 사법부의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 않도록 여러분들께서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 2008년부터는 동물학대시 벌금 500만원을 부과할 수 있으나 그 동안 발생했던 잔인한 동물학대사건들은 솜방망이 처벌에 불과했습니다.
고양이를 불로 태워 죽인 사건은 20만원, 아파트 고층에서 고의적으로 개를 내던져 죽게 한 사건도 30만원 등, 이렇듯 그 행위가 무척 잔인하고 반생명적인 행위에 대한 검찰과 사법부의 태도는 매우 온정적이며 반생명적 범행에 대해 안일하기 그지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그 동안의 판례로 비추어 볼 때 서울 송파구의 개연쇄사상범도 검찰 및 사법부의 안일한 판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동물자유연대/(사)한국동물복지협회는 개연쇄사상범이 동물학대법의 최고형을 받을 수 있도록 검찰과 사법부에 진정서를 보낼 것입니다.
이 진정서에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어서 국민들이 동물학대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으며, 그 잔인한 행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얼마나 염원하고 있는지 보여줍시다!

많은 분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여러분들은 서명하는 과정이 단지 불편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생명적 약자인 동물에게 있어서는 매우 간절하고 그 어느 것과 경중을 비교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또한 이 서명은 입법관련자 및 농림수산식품부에도 전달됩니다.
동물보호법에서 동물학대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여, 그 행위가 잔인하거나 상습적인 동물학대범은 평생 동안 동물을 키울 수 없도록 하고, 동물학대 처벌이 징역형을 언도할 수 있는 법 개정을 요구할 것입니다.
잔인한 동물학대범들이 제2, 제3의 범행에 너무 쉽게 방치되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법 개정을 이루어 주세요!
말 못하고 부당한 대우에 대항하지 못하는 동물들의 대변자가 되어주세요!
 
 
Posted by Evangeline


레이저 포인터 놀이중 나나

꼬리 살랑~
Posted by Evangeline



나, 나, 나나야 그건 LCD 모니터다 !!

요즘 이렇게 박박 긁어대는데
발톱이 짧아서 다행히 모니터에 흠집은 없네요 ㄷㄷㄷ
Posted by Evangeline
멍냥이들(멍멍이+고양이) 간식으로 육포를 다 줘버려서 마트에 갔는데
그냥 만들어 주려고 닭가슴살을 사왔어요

박박 씻어서 얇게 포를 뜨...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대충 뜨고
살짝 열려놓을걸 그랬어요 귀찮아서 그냥 떳는데 ...

wire rack 에다가 깔아놓고 보니까 사이가 너무 넓어서
다음엔 그냥 판에 깔고 자주 뒤집어야 겠어요


오븐 180(f)도 정도로 놓고
하루종일~은 아니고 오래~오래~ 몇시간 놔두고
오븐문에 나무스푼을 껴서 환기가 되도록 해놨더니 멍멍이들이 자꾸 들락날락 거리면서 킁킁대더랍니다

이상한 모양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쫄깃쫄깃하게 완성!
약간 두둠하게 썰린건 더 말랑말랑 하고 잘 포 뜬건 제대로 잘 말랐어요


와이어 자국 다 나버린 저키 ㅋㅋㅋㅋ

꼬맹이랑 나나랑 모모랑 셋 다 잘먹어요 :D
다음엔 닭가슴살 큰팩으로 사서 말려야겠어요~
Posted by Evangeline
TAG jerkey, 육포

때는 한가로운 오후
아침에 밥이랑 우유랑 배터지게 먹은 나나는 뒷뜰에서 한가로이 놀고있었는데...

룰루~ 랄라~

킁킁 이건 무엇이더냐
(오오 완전 일자눈!)

어디선가 짹짹 하고 새가 날아와서 담장에 앉아 나나를 약올리기 시작했다.


아니 저건 무엇이여~? 하며 마징가로 변신하고 있는데,
이번엔 여러마리가 와서 지붕에 앉아 놀리기 시작했다.




고로 시작된 나나의 채터링~!
고양이 채터링에 대해 모르시는 분은
여기필냉이님의 만화를 참조하세요: http://blog.naver.com/bicasu/20064208352

아무튼 새들 잡고싶어서 애앵 거리면서
저보고 저것 좀 잡아달라고 비비쟉 대는것도 잊지 않고 카메라에까지 비벼 대는 나나.
 



새들이 다 떠나갈 때까지 채터링을 하던 나나는 이모가 냉장고 문을 여는 소리에
그제서야 정신 차리고 집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Posted by Evangeline
저희 동네 공원에서도 개 할로윈 파티를 했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사진 올려요 :>


무당벌레

날개달린 미아!

미키마우스(꼬맹이)

백설공주

미니마우스 니키






거북도사, 아니 거북이


개 과자등을 잘 포장해서 나눠주신 사람들도 계셨고,
음료수랑 과자도 가져와서 즐거운 할로윈 파티였습니다~
저기 빗자리 머리 개들은 헝가리안 쉽독으로, 천연 레게머리를 하고 있는 신기한 아이들이에요
(특히 귀랑 꼬리도 +ㅁ+)
Posted by Evangeline
낮에 가면 자주 보는 멍멍이들
너무 귀여워요~



얘는 듀크이고요
과자를 너무 좋아합니다용




얘는 미아 라고 하고 저랑 제 동생만 보면 뽀뽀 하려고 달려들어요 (뽀뽀이지만 입을 깨물기도 ㅋㅋ)
취미는 파인콘 아그작 씹어먹기

꼬맹이 산책가는 공원은 친한 개들도 너무 많고
공원 관리인들도 개들을 너무 좋아하고 친절하고
사진 찍을 대상도 많고 (똑딱이로 열씸히 연습을!! 근데 제 카메라 매뉴얼 기능 진짜 없더라구요 ㅠㅠ)
암튼 너무 좋아요

틈나면 카메라 가져가서 찍고
현상해서 주인들 줬더니 너무 좋아하셔서 기뻣어요 :D
노인분들이 많으신데, 요래 사진찍어 드리니 잘찍었다고 마구마구 칭찬해주셔서 뿌듯했습니다
그래도 흔들려 찍힌 뛰다니는 강아지 사진들을 보면 DSLR 사고시퍼요 ㅠㅠ


담에 씨디로 하나하나 구워서 이름 쓰고 드려야 겠어요



ㅎㅎ 귀여워라!!
Posted by Ev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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